세일러문을 처음 본지 약 20년 이상이 지난 것 같다.
그 때 당시엔 눈을 초롱초롱 하면서 만화영화 한답시고 정말 좋아했던 것 같았는데.. 얼마전에 유튜브를 열심히 보면서 뭔가 낯설지 않은 제목의 동영상.. 즉 세일러문 실사판 변신 장면이라고 되어있는 영상이 유독 눈에 띄었다.
필자는 세일러문이라는 이름으로 인해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으로 눌러 동영상을 시청을 했지만..
동심을 파괴해버리는 영상이 나왔다.. 그 때 당시엔 정말 이쁜 캐릭이 변신했었는데.. 결국 내내 헛 웃음만 치면서 보게 되었다.
아래는 문제의 영상
이거참... 우리나라도 예전에 실사판 영화를 많이 만들어서 욕먹은 것 같았는데..
일본은 아직도 실사판을 많이 만드는 것 같다.
만들면서 퀄리티 때문에 욕먹는게 한둘이 아닌 것 같은데..
자기들 마음이지만.. 만들 거면 좀 더 퀄리티가 좋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.
이상이며 유머 - 세일러문 실사판 변신 장면 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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